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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메이드복을 입은 채 연하남에게 원없이 박히는 유부녀
https://hellven.net/bbs/board.php?bo_table=adtfr&wr_id=13724670
2편, 연하 초대남에게 원없이 박히는 유부녀
https://hellven.net/bbs/board.php?bo_table=adtfr&wr_id=13733970
지금 보시는 글은 3편입니다.
1편부터 순서대로 보고 오시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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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8월 4일 올라온 글입니다.
글 제목은 '초대남 스킬에 계속 분수터지는 와이프'
영상 누가 찍냐 물어보시는데 전부 제가 찍어요~ 제 소장용이라..지금 아니면 나중에 늙어서 볼 수 없는거라 나중에 노인되서 와이프랑 같이 리즈시절을 감상하려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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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영상을 찍는다는 남편분.
사랑하는 와이프가 섹스하는 모습은 남편에게 있어 크나큰 흥분이죠
글고 40대 맞냐 하시는 질문 정말 많은데 이제 40대 넘어가는 나이 맞습니당~~ 와이프는 맨날 운동하고 테니스하고 헬스하고 요가하고 아주 자기관리 철저한 여자예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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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저곳에서도 정말 40대 맞냐는 반응이 많이 있었나봐요
제 소개글에도 몸매에 감탄하는 댓글이 정말 많이 달렸더라구요
위 영상 내용은 와이프가 비서 코스프레하고 밑트임 검스 신었는데 초대동생이 완전 자기 취향이라고 미친듯이 흥분해서 쇼파에서 한잔하는데 갑자기 자지를 들이밀고 와이프 입에 박아넣기 시작하면서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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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코스프레, 밑트임 검스, 관리 잘된 유부녀
이거 참을 초대남 세상에 없죠
아마 와이프분의 모습을 처음 영접하자마자 쿠퍼액이 줄줄 흘렀을 듯
쇼파에서 박아대다가 자세가 불편했는지 침대로 들고가서 맘껏 와이프를 따먹기 시작~ 이 날은 와이프가 계속 삽입으로 분수가 터졌는데아무래도 초대동생이 복장에 개흥분해서 파워풀하게 피스톤을 해대서 그런건지 평소랑 다르게 아주 와이프가 계속 질질 싸더군요~ 풀영상에는 열번도 넘게 분수가 솟구쳐 올랐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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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도 넘게 분수가 터졌다는 와이프,
움짤로 감상 한번 하시죠
초대남의 흥분이 고스란히 전해지네요
삽입 전 가볍게 한번 슥 비벼주고 바로 미친듯이 박아대는 모습
바로 이어서, 파워풀한 피스톤질에 터져버린 분수
남편분의 원활한 촬영을 위해 잠시 자리를 비켜주는 초대남의 센스까지
이날 밤 이런 분수가 열번도 넘게 터졌다니...
초대남 완전 계탄 날이네요
다리 벌리고 침대에서 뒤치기 당하는 장면도 저의 최애 장면중에 하나인데 먼가 ㄱㄱ하는 모습같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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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의 최애 장면이라고 하는데요,
여자 자세는 어정쩡하고, 뒤에서 남자는 발정난 수캐마냥 정신없이 허리를 흔들고.
모르는 사람이 보면 오해할수도 있겠다 싶은 장면이지만...
우리는 다 알죠. 밑에 깔린 와이프도 한마리의 암컷이 되어 한없이 흥분해있다는 사실을
동생이 쌀거 같다고 누나 입벌려 하니 와이프가 다 받아먹어주네요. 와이프가 전부 꿀꺽 삼키더니 맛있어서 다 먹었다고 초대동생한테 입벌려서 확인시켜주니 자기 정액 먹은 여자가 처음이라고 좋아서 어쩔줄 몰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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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의 최애 장면이 강제로 덮치는듯한 구도였다면, 제 최애 장면은 여기입니다
움짤로도 준비되어있으니, 한번 보고 가시죠
1. 주저 없이 와이프의 입에 자지를 물리는 초대남
2. 분수 여러번 터진 보지에 박아대던 자지임에도 일체의 거부 없는 포용력
3. 볼이 홀쭉해질정도로 귀두를 쪽쪽 빨아대는 적극성
4. 입싸를 받아낸 이후 남편을 쳐다보며 입 안을 확인시켜주는 배려심
5. 이후 정액을 삼킨 뒤 초대남에게 정액 맛있었다고 칭찬하는 세심함
이분은 그냥 완벽, 완벽합니다
몸매만 잘 관리된 분이 아니에요, 마인드까지 100점 만점에 100점입니다.
초대남이 껌뻑 죽으려는 이유가 있죠
그 이후에도 세번은 더 하고 새벽까지 섹스만 주구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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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설의 혜정이도 4번이 전부였건만,
우리의 초대남은 와이프분의 마인드에 감복했는지 그 자리에서 3번을 더하고 이후로도 새벽 내내 와이프와 즐겼다는군요
아마 다음날 초대남 볼이 홀쭉해지지 않았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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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8월 9일,
'또 홍콩 가버려 분수 터지는 와이프 쓰리섬'
댓글을 보니 와이프가 딴 남자랑 섹스하는거에 대해서 이해 안된다 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뭐 네토라는 성향도 일종의 페티쉬 같이 성적취향의 한 종류라고 이해하시면 될듯요.와이프는 40넘어서 굳이 돈주고 호빠안가도 20대의 젊은 양기를 빨아먹고 회춘하고 초대남은 성욕풀고 일석삼조~~ 쓰리썸도 해본사람만 알 수 있는 대환장 흥분의 도가니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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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엔 크게 별다른 내용 없이 움짤만 몇개 올리셨더라구요
와이프가 박히면서 엄청 좋았는지 역시나 또 분수가 솟구쳐 오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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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게 빠지면 섭하다는 듯 새로운 분수 움짤을 올리셨습니다
오늘 꼭 분수를 터트릴테니 절대 도망가지 말라는 듯, 발목을 꽉 붙잡고 열심히 박아대는 초대남과
이에 화답하듯 시원하게 뿜어내는 와이프의 모습
아, 이제 분수 움짤이 없으면 아쉬울 지경입니다.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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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10일,
'꼴릿한 쓰리썸'
초대 동생과 한잔하고 들어와서 방잡고 2차 시작. 편의점에서 술과 안주 털어와서 신나게 또 마시기 시작함.동생 입답에 와이프 기분업~ 쇼파에서 남자 둘이서 찝쩍대기시작~ 한 놈은 키스하면서 가슴 주물럭대고 다른 한 놈은 반대쪽 가슴 빨면서 클리를 손가락으로 비비적대며 흥분시키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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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초대남과 키스를 하는 와중에도 못내 부끄러운 듯 수줍게 몸을 웅크리는 와이프,
유두를 애무하다 말고 와이프의 다리를 활짝 벌려버리는 오른쪽 초대남
화려한 입담만큼 솜씨좋은 손길로 그녀의 음부를 달구기 시작하고
옆에서 그를 서포트하는 다른 초대남의 섬세함까지
이 초대남 듀오, 합이 아주 잘 맞는군요
이 파트는 뭐랄까, 살짝 웃겼는데요
열심히 허리를 흔드는 와이프와,
그런 그녀의 유두를 지분거렸으나 바로 제지당한 초대남
밑에서 박아대는데 윗구멍도 그냥 둘 수 없어서 입에 자지 밀어넣어주니 맛있게 빨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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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구경하다 난입한 남편에게 정신이 팔린 사이,
복수하겠다는 듯 이번에는 유두와 클리를 동시에 공략하는 초대남의 손길
하지만 남편의 자지를 빠는데 정신이 팔려 이번엔 속수무책으로 내어주고 말죠 ㅋㅋㅋ
또 즐겁게 놀아야되는데 너무 더워서 10월이나 되야 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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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초대남과 정신없이 즐기는 움짤로 마무리
이 날, 다 좋았는데 와이프와 초대남 둘이 같이 즐기는 움짤이 없어서 좀 아쉽더라구요
초반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던거 보면 아마 와이프를 정신없이 요리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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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9월 17일,
'와이프 고래보지 초근접 촬영'
사실 슬슬 귀찮음이 몰려오는지라 이 글은 패스하고 마지막 글로 넘어가려고 했는데,
이 부부, 역시 내공이 장난이 아닙니다. 몇줄의 글과 움짤만으로 저를 한층 더 흥분되게 자극하시더라구요
차마 생략할 수 없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몇달만에 보는 초대동생 만나러 야한 원피스에 노팬티로 커피색 팬티스타킹만 신고나간 와이프. 와이프 옷 입은거 보고 흥분해서 갑자기 달려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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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시면 ㅋㅋㅋ 초대남이 진짜 급하게 달려드는게 생생하게 담겼죠
이 부부가 너무 좋은게, 이렇게 초대남을 만나러 갈 때 복장을 완벽하게 준비해가시더라구요
섹시한 슬립, 비서 코스프레, 원피스에 커피스타킹, 이어서 올라올 빨간색 갈라팬티까지
초대남들을 위해 매번 이렇게 정성스레 준비하는 모습에서.. 정말 대인의 면모를 느꼈습니다
애무없이 그냥 스타킹 벗기고 박아대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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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메말라있는 보지를 벌려보이다 냉큼 박아버리는 초대남과,
옆에서 뻔히 지켜보고 있음에도 말리지 않는 남편
초대남의 성급한 모습에 화를 낼법도 하건만, 왜 옆에서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을까요?
물이 없어 아파하더니 점점 보지에 물이 흥건해지기 시작. 결국 박히던 도중 분수 터지고 보짓물이 하늘로 솟구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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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물 많은 여자니까요.
초대남이 몇번 박아주면 금세 분수를 뿜어내는걸요.
동생의 계속된 삽입에 결국 와이프가 정신줄 놓음. 입에 사정하느라 자지를 뺐는대도 여운이 남아 와입 혼자 계속 보짓물이 질질 흐름.이날 만나서 좃물 입에 한가득 싸주겠다며 일주일 금딸하고 온 동생. 입에서 흘러넘치는 좃물을 맛있다고 꿀꺽꿀꺽 다 받아먹고 좋아하는 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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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살 밀려나오는거 보이시나요?
보통 이 장면은 아랫도리 시커먼 4050 유부녀 중고 닭장보지에서나 목격되는데..
이렇게 이쁜 보지가 저렇게 벌름거리면서 분수를 내뿜는건 살면서 처음봅니다
내용도 엄청 자극적이죠,
이렇게 밑보지를 벌름거리면서 분수를 뿜어낼 때,
초대남은 일주일 묵은 정액을 입보지에 싸지르고 있었습니다
윗입 아랫입 모두 초대남의 작품이네요, 그녀의 널브러진 모습을 보며 얼마나 뿌듯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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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글입니다.
직전 글로부터 두달이 지난, 24년 11월 5일에 올라왔어요
제목은 '오랜만에 룸빵녀 컨셉으로 뒹굴어봄'
참고로, 이 글의 사진들을 보고 1부 블루스카이의 그분과 동일인물임을 확신했습니다.
비하인드 컷이 한두개가 아니더라구요.
이번에도 화끈한 복장으로 시작
룸빵녀를 가지고 놀듯, 가슴을 제끼고 유두를 가볍게 긁어대다
그녀의 손을 자지로 잡아 끌었건만, 이게 왠걸? 적극적으로 옭아매는 유부녀의 농염한 손길
초대남의 귀두를 엄지로 훑어대는 저 스킬 보이시나요?
그녀의 손길에 움찔거리는 초대남의 발끝 ㅋㅋㅋ 역으로 잔뜩 자극받았군요
저건 단순히 경험만 많아서도 안되고, 적극적이기만 한 서투른 여자에게서도 볼 수 없는 스킬이죠.
남자 경험도 많고, 부끄럼 없이 적극적으로 덤벼드는 여자에게서나 볼 수 있는 손기술
전 이런 미시의 농염함이 한껏 발산되는 순간들이 너무 좋습니다
이후의 격정적인 정사 사진들이 올라오고,
키스를 나누며 보지를 후비는 손길
와이프의 다리를 보세요, 좀 더 깊숙히 만져달라는 듯 낯선 남자 앞에서 활짝 비부를 내보이는 모습
이 3부작의 스타트를 끊은 움짤.
다시 봐도 너무 좋군요 ㅎㅎ
초대동생하고 오랜만에 만나서 둘이 정액 쭉쭉 뽑아봤습니다. 찍고보니 촬영분이 4시간이 넘어서 편집이 장난이 아니라 극히 일부분만 편집~룸빵녀 복장 때문에 너무 꼴렸네요. 대략 8시간동안 섹스만 한듯 ㅋㅋ 최고의 운동은 역시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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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분만 4시간, 섹스는 8시간을 즐긴 하루였다네요
정말 원없이 물고빨고 즐기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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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부의 글은 여기서 마무리됩니다.
24년 하반기, 네토 플레이 후기를 여러편 올리다가 사라지셨고,
이듬해 25년 상반기, 블스 계정을 만들어서 플레이 영상 일부를 올리다가 다시 사라지셨습니다.
다른분들에게도 같은 이야기를 했었지만, 이분은 꼭 다시 뵜으면 좋겠네요.
네토.. 마이너중에서도 나름 메이저라고 생각해서 소개글 여러편 작성하고 있습니다만
한편한편 작성하는데 드는 시간 대비 호응이 점점 줄어들어서 ㅠㅠ
소개글 쓰고 반응 읽는거에 재미들려버려가지구... 다른 주제를 찾아봐야하나 싶기도 하고...
혹시나 네토시리즈가 별로다 싶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다른 주제로 글 한번 써보겠습니다
네토글 자주 부탁드립니다 필요합니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