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감 자유게시판

( 지랄 극장 ) 타락 나비 - 따먹다

15 지랄났다지랄 214 28,714

 

 

 

출사 모델은 어떤 여자들이 할까 에 대한 댓글에서 시작된 게시물임다

 

레이싱 모델... 전문 누드 모델.... 에로 배우 등등...

전문직 여자들도 있지만

평범녀 중 모델로 와서

점점 하드한 촬영까지 가게 되는....

경우를....

대륙의 출사 사진 중 발견하게 되어...

망상을 살짝 쉐이킹 쉐이킹...

만들게 되었음다

 

본편은....

 

지랄 극장  타락나비 - 거미줄에 걸린 나비 길들이기 

다음편임다.

 

전편을 보고 오시면

좀 더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음죠.

 

 

그럼....

 

지랄 극장 시작함다~!!!!!!!!!!!!!!!!!!!!!!!!!!!!!!!!!!!!!!!!!!!!!!!!!!!!!!!!!!!!!!!

 

 

각본 지랄

 

편집 지랄

 

소스 대륙의 쥬지 달린 놈과 뷰지 달린 여자들

 

 

 

 

( 암전 )

 

 

(나레이션)

(그건.... 크리스마스가 만들어준 결과였을 것이다... )

 

( 감미로운 음악.... 그리고 와인 한잔.... )

 

 

 


 

 

( 그간 가졌던 출사의 현장이었지만.... 호텔방이라는 장소가 이럴 때 빛이 나는 법이다... )

 

역시... 예뻐... 

 

( 반은 사실이다.... 처음 찾아왔을때 촌스런 모습은 화장을 하면서 조금씩 변했다 지금처럼... 원석이 가공을 받아서 보석의 틀을 잡아가는 듯... )

 

몰라요....

 

( 와인 때문인가.... 얼굴이 붉어졌다.... 아니... 방심하고 있다.... 올 누드가 되어 은연중 보지가 다 드러나는데도... 그간 찍어왔던 출사때와 다르게 가리지 않는다.... 아니.... 보지를 확대해서 찍는데도.... 모른 척 한다... )

 

( 그렇게.... 틈이 보이고.... 어느새 우린.... 키스를 나누었다... 뜨거운 성인의 입맞춤.... 숨이 헐떡거리고... 그녀 또한 달아오른다.... 쉽다.. 쉬워.... 하지만.... 여기서 따먹을 순 없지... 좀 더 뜸을 들여서 먹을 거야 흐흐.... )

 

저기.... 하나만 부탁해도 될까?

 

네에....?

 

( 그녀의 입술이 번들거린다... 눈동자가 젖어서... 조명 속에 반짝인다.... 이미 옷을 벗고 있는 우리 둘.... 그녀가 흔들리는 중이다... 다음 나오는 말이 무엇인지 짐작하는 듯.... )

 

빨아줄래?

 

( 아까부터 까딱거리는 자지를 가르키며 작게 속삭이자.... 여자의 눈이 커지더니... 순간 실소한다.... 그렇겠지... 아마 그녀는 더한 것도 각오했던 참이었을테니... )

 

풋... 상상도 못했어... 

 

( 입술을 삐죽거리더니 여자는 눈을 홀긴다.... 하지만... 천천히... 내 아래로 내려가서는... 내 자지를 문다.... 흣.... 정말 이젠... 끝이야... 길들였어! )

 

찍는다....?

 

으읍... 흡...! 흐읏....

 

( 여자는 급히 얼굴을 가린다 하지만.... 여전히 자지를 빠는 입은 쉬지 않는다.... )

 

 

 

 

 


 

 

 


 

 

 

 

그래... 아... 좋아.....

 

( 여자의 움직임이 점점 빨라진다.... )

 

 

 

 

 

 

( 그날밤... 결국 섹스는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녀와 오가는 문자 메시지에서도 좀 더 친밀함이 엿보인다. 그리고... 마침내.... 날을 잡았다... 그렇게.... 다시 호텔방에 오게 되는 그녀.... )

 

 


 

 

 

흐흐.. 어서와

 

훗....

 

입고 왔지? 티팬티... 

 

( 어느새 반말을 하게 된 우리.... 여자도 언제부터 자연스럽게 받아드리고 있다 )

 

몰라요.... ( 붉어지는 얼굴... )

 

찍는다? ( 찰칵 찰칵! )

 

( 포즈 잡는 그녀... 사진을 찍어대며 무심하게 말을 던진다 )

 

팬티.... 내려볼래? 

 

응???

 

벗지 말고.... 응 그렇게... 중간에 걸치고... 

 

( 여자는 순순히 말에 따라준다... 역시 입고 온... 티팬티... )

 

( 다음엔... 좀더 예쁜 걸로 선물해줘야겠어.. 흐흐.... )

 

옷을 좀 갈아입어 볼까? 

 

 

 


 

 

 

오케이.... 살짝... 팬티도 보여주고... 오케이 오케이...

 

( 열심히 포즈를 잡는 그녀.... 이젠 어떤 각도에서 찍어도 거리낌이 없다.... 보지도... 가리지 않는다 흐... )

 

좋았어! 이젠... 샤워하는 거 찍자.

 

샤워하는 거요?

 

응. 

 

( 대답은 간결하고 짧게. 여자도 이내 미소 짓는다 )

 

네. 알았어요. 

 

( 바로 옷을 벗는 그녀... 그리고.... 욕실로 향한다 )

 

 

 


 

 

평소처럼... 오... 좋아! 

 

( 그리고.... 준비했던 멘트를 투척했다 )

 

오케이.... 그럼 보.지.로 샤워기 뿌려볼래?

 

( 보지라는 말에 여자 흠칫하며 멈춘다 하지만... 이내 입술을 삐죽거리며 미소 짓는다 )

 

그런 걸... 찍고 싶어요?

 

( 나 또한 아무렇지 않은 듯 미소 지어 보여준다 ) 응. 

 

짓궂어 정말....

 

여자는 서서히.... 샤워기를 내린다

 

 

e11edd58d2c02ee3f33a4940508a1ace_1754997912_8876_2787745.jpg 

 

 


e11edd58d2c02ee3f33a4940508a1ace_1754997908_9654_2210611.jpg 

 

 


e11edd58d2c02ee3f33a4940508a1ace_1754997910_5291_1923704.jpg 

 

 


e11edd58d2c02ee3f33a4940508a1ace_1754997911_1858_8347378.jpg 

 

 


e11edd58d2c02ee3f33a4940508a1ace_1754997912_3506_1469855.jpg 

 

 


e11edd58d2c02ee3f33a4940508a1ace_1754997913_4549_7305029.jpg 

 

 


e11edd58d2c02ee3f33a4940508a1ace_1754997914_0579_2036690.jpg 

 

 

( 흐흐... 이젠 끝났네.... )

( 난 마음 속으로 브이자를 그렸다.... 이제는.... 정복의 깃발을 꼽는 것만 남았을 뿐! )

 

( 샤워를 마치고 다시 침대로 이동.... )

 

 

 


 


( 침대 위에서 포즈를 잡는 그녀... 이젠... 거침없는 그녀의 모습을 담는다.... 다리도... 활짝 벌리는 여자의 모습! )

 

 

 


 

 

다리 벌려... 응... 양쪽으로 쫙! 쫙 벌리고....

 

( 여자는 내 말에 적극적으로 포즈를 잡고.... 둘만의 시간이 뜨거워졌다... )

 

응... 그렇게... 이젠... 보지... 양쪽 잡고.... 벌려.... 오케이... 멋져... 

 

( 활짝 벌린 보지.... 그 안에 보이는 속살.... 뭐 당연한 거겠지만 처녀는 아니라 아쉽지만 오히려 그게 낫다.... 그때... 뷰 파인더에 보이는... 여자의 맑은 애액이... 질구 앞에서 또로록 떨어졌다.... )

 

( 나도 옷을 벗고.... 나체가 되었다.... 여자는 여전히 다리를 벌리고 기다리는 가운데.... 그녀의 다리 사이로 몸을 싣고는 뜨거운 키스를 나누었다... 혀와 혀가 오가고.... 여자의 보지에... 자지를 담구었다. 마침내.... 따먹었다는 성취감이 쾌감을 부르고.... 이미 달아오른 질 속 열기와 함께.... 격렬하게 엉덩이를 흔들었다.... 여자의 신음 소리...가 울려퍼지고.... 나 또한 절정을 맞이했다 )

 

( 처음 관계를 영상으로 찍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경험상 첫 경험은 눈과 같은 것. 손바닥 위에 떨어지자마자 녹게 놔두는 것이 낫다. 그리고... 다음에 영상을 찍을 기회가 있으니.... 느긋하게 관계를 즐기는 것이 훨씬 좋기도 하고.... )

 

( 쌕쌕... 숨소리와 함께... 여운을 즐기고는.... 누워있는 그녀에게 키스를 한다. 그리고.... )

 

나 부탁이 있는데....

 

응? 어떤 부탁이요? 

 

( 눈이 부드럽게 젖어 있는 그녀.... 무슨 말을 해도 다 들어줄 것 같은 느낌의 눈빛...)

 

준비해온 옷이 있는데... 입어줄래?

 

(순간 빵 터진 그녀 ) 아하하하~~ 정말... 못 말려.... 못 말리는 사람이야... 하하하....

 

( 한참 웃는 그녀가 벌떡 일어나서는 어서 줘보라고 손짓한다 )

 

( 난 피식피식 웃으며 준비했던 옷을 건네고... 입은 그녀를 사진기 안에 담는다 )

 

 

( 준비했던 의상은... 바로 이것! )

 

 


 

 

( 역시... 바니걸은 언제 보아도 좋다 거기에... 섹스 한번 했을 뿐인데.... 그녀는 알아서 은밀한 곳을 벌려준다... 흐흐흐.... 섹스 한번으로 바뀌는 여자의 본성이라니.... 크흐흐..... )

 

 


 

 

( 눈빛 마저 섹시해진 그녀.... 플래시 속 비취는 그녀의 그림자가... 앞으로 닥칠 운명을 보여주고 있지만.... 여자는 전혀 알지 못하고 미소 짓는다.... 난.... 카메라를 던지듯 내려놓고.... 그녀에게 달려들었다 )

 

 

 

 

 

 

 

 

 

 

 

 

 

 

 

 

 

이후....

우리의 만남은 출사와 함께 섹스를 나누는 사이로....

자연스럽게 변해갔다.

 

여자도...

그것이 당연하게 받아드리고 있었다.

 

하지만...

돈으로 엮힌 관계는 변하지 않는다

 

출사를 핑계로 주었던 돈은 여전히 만남 뒤 지불해주었다.

 

넉넉한 보수.

넉넉한 보상.

 

마치 마약처럼 그녀를 길들였다.

 

그렇게...

출사가 계속 되는 가운데....

어느 날.

 

 


 

 

( 입는 것보다 벗는 모습에 익숙해진 그녀의 사진을 찍던 나.... 좀 더 깊은 심연으로 끌어내리고 싶어졌다. 그래서.... 그녀에게 말을 건넸다 )

 

 

흠... 오늘은 좀 색다른 걸 해보고 싶은데 괜찮지?

 

네???

 

( 그녀의 눈이 깜빡거린다.... 반은 의문을 담고... 또 반은 호기심을 담은 채... 나를 바라보았다 )

 

 

 

 

 

 

 

 

 

 

타락 나비 마지막 이야기는 다음에 계속....

 

 

 

진정한 암캐가 된 여자의 모습은....

 

어떤 모습인지....

 

예고편을 마지막으로 맺을까 합니다.

 

 

 


 

 

두둥.....

 

 

 

 

 

 

( 암전 )

 

 

 

 

 

 

 

 

 

 

Author

Lv.16 16 지랄났다지랄  모범시민 |  561 AU
53,106 (19.2%)

로그인 해야 서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omments

대륙 특유의 꼴림인가
역시 대륙이네요 ㅋ
대륙의 클라스 굿
중국분 인가요  대단함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딸감 자유게시판 배너 광고주를 모집합니다! 댓글22 M 고종 01.29 29106 5
공지 2025년 1월 1일부터 ai 짤 2d 한정으로 허용합니다. 댓글139 M 아야​ 12.23 58049 16
공지 영화로 설명해주는 무성의댓글관련 공지사항 댓글2635 10 공지사항­ 08.12 125386 46
공지 딸감 자유게시판 공지 2023.04.18 댓글574 M 아야​ 04.18 91728 20
59842 Real 딸감 블라인드 처리된 글 입니다. 댓글12 6 zh66396639 8시간전 1583 0
59841 Real 딸감 물병커플 2편 댓글79 10 aa43 10시간전 4448 12
59840 Moe 딸감 개꼴리는 밀프 댓글81 26 미안한엘프 14시간전 5487 2
59839 Real 딸감 모험은.... 방뇨 플레이에 다달았다!!! 댓글167 15 지랄났다지랄 16시간전 6549 10
59838 기타 마숙이 이야기 1 ( 나의 요도염 및 외장하드 복구기념 ) 댓글77 2 백보거유메냐 17시간전 5095 7
59837 Real 딸감 부끄러운 줄 모르고 보지 쫙 벌리는 발 페티쉬녀 댓글225 16 hel3039 18시간전 9442 21
59836 Real 딸감 스압) 시원하게 얼굴까고 섹방 활동하고 있는 한국녀 댓글241 4 야짤인공지능 19시간전 10915 19
59835 기타 소라넷 시절 NGYwannabe/ 트위터 "엔지" 댓글137 2 백보거유메냐 1일전 10707 -1
59834 Moe 딸감 (AI) 움직이는 2D 미소녀 모음 6 댓글86 3 eeeoeee 1일전 2886 8
59833 Moe 딸감 타문화와 타민족을 이해하는 젊은 대학생들(라고 쓰고 bbs, 맞나?) 댓글109 6 야짤은시가다 1일전 7363 1
59832 Real 딸감 보지 모음(수간배우) 댓글150 11 애견협회 2일전 9842 9
59831 Real 딸감 신기방기 딜도쇼 모음 댓글329 11 애견협회 2일전 13240 17
59830 기타 블라인드 처리된 글 입니다. 댓글62 2 두솔산 2일전 5526 -2
59829 Moe 딸감 블라인드 처리된 글 입니다. 댓글92 2 하이셈 2일전 8087 2
59828 Real 딸감 (수간주의)중성화-수캐 댓글102 11 애견협회 2일전 5936 9
59827 Real 딸감 육덕진 암퇘지 체형의 거유BJ가 도끼와 Y존을 드러내면? 댓글355 3 오도기합짜장 2일전 17411 8
59826 Real 딸감 일본 고전 AV 댓글278 9 냥냥길냥예토전생 2일전 9748 11
59825 Real 딸감 국내산 여자들 자기 위로 영상을 찾아 떠난 모험이.... 댓글409 15 지랄났다지랄 3일전 24117 45
59824 Real 딸감 보틀커플 외전, 그녀의 속옷 셀카 댓글282 10 aa43 3일전 15436 31
59823 Real 딸감 흑인 알파메일 자지들의 섹스 모음 댓글305 12 섹시한것은옳다 3일전 16069 12
59822 Real 딸감 보틀커플 1편, 초대남에게 후장을 조교받는 여자친구 댓글316 10 aa43 3일전 18876 44
59821 Real 딸감 이것저것 노출 댄스.gif 댓글367 5 무댕 3일전 23011 39
59820 Real 딸감 난 그냥 여자가 자기 위로 하는 영상을 보고 싶었을 뿐인데.... 댓글258 15 지랄났다지랄 3일전 16287 19
59819 Real 딸감 변태력 지리는 NTR 유두링녀 댓글297 10 다람쥐다람쥐 3일전 17474 17
59818 Real 딸감 꿀보지 탱탱보지 댓글446 11 애견협회 4일전 27803 35

글읽기 0 글쓰기 27 댓글쓰기 5 다운로드 0 추천 6 비추 -3



현재 딸감 자게는 얀데레 길드에게 팔려나갔습니다.
딸감 자유게시판은 AU 보유량 2위 길드에게 하루 단위로 팔립니다.
딸감 자게의 주인은 12,474,433 AU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음 배너 등록은 2025-08-19 23시 쯤 입니다.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