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기녀 이리스
여전사 능욕물 고전 애니입니다..
외계의 강력범죄들을 소탕하는 강인한 여전사
어느날 전투 중 정신을 잃고 쓰러짐
이 후 노예시장에서 팔리는 이리스
예쁘게 생긴 인간 여자라며 비싼값에 팔림
자신을 산 외계 생명체를 만나러 가는데...
괴상한 외형을 가진 외계 생명체
그녀에게 "창녀의 옷도 잘 어울린다" 며 기분 좋을 리 없는 칭찬을 함
단 둘이 있는 상황이라서 그녀는 여전사답게 저항을 해 보지만......
리모콘 하나로 목에 있는 장치에 전기가 찌릿찌릿!! 엄청난 고통을 받게 됩니다.
고분고분 말을 들으라며 그녀를 괴롭히는 괴물
"일어서"
이 한마디에 벌떡 일어나 차렷자세로 대기하는 이리스
이제야 노예로서 자각한 것 같다며 흡족해 함
그 가녀린 몸으로 전사보다는 역시 성노예가 어울린다며...
이 후 괴물에게 실컷 범해짐
감옥과 같은 자신의 방에서 체념 하는 모습
"이 전의 나로 되돌아 갈 수 없어"
여전사에서 노예로 전락
덩치 큰 괴물에게 버거워 하고 힘겨워 하는것도 잘 드러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