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건면사리 처음 나온게 2014년 즈음으로 아는데
그땐 어지간한 인터넷 쇼핑,오프라인 쇼핑몰에 다 깔려서
스프대용량사서 건면사리(그 당시 개당 450원 내외. 일반라면값이 600원부터) 끓여먹고 하면
칼로리 섭취량은 일반라면이 520kcal 내외일때 360kcal 선에서 방어됐음.
근데 가성비가 별로 좋지 않아서 인기가 없었던거 같은데
요새는 건면 인터넷 가격이 500원 내외, 라면값이 950원부터이니
가성비 너무 좋아져서 인기가 오를 만도 한데
왜 10년 전에 비해 보기가 더 힘들지?
거기다가 전통의 소면 계열의 대체품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