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밀가루 독점이란 말은 와전된것.
SPC 하청으로 있는 SPC계열사들은 무조건 SPC 밀가루'만' 쓰게 만든게 독점이라고 보도된것.
그때문에 밀가루를 시장가 보다 비싸게 하청에 팔아먹어서 그 하청에 있는
공장형 빵(빠바 등등) 주제에 존나 비싸게 팔아서 문제가 되는것.
심지어 빠바는 생지로 매장에 들어와서 매장에 있는 제빵사가 빵 구워야함(인건비+++)
공장형으로 빵 구워서 파는데 왜 존나 비싸게 팔아먹어? (SPC가 원재료 존나 비싸게 넘기고 매장마다 재빵사가 구워야해서)
그럼 일반 동네 빵집 빵은 왜 비쌈?
계란값+ 유제품(버터,생크림) 해외 대비 존나 비쌈
+++ 개인빵집이라 존나 소량 생산 = 단가 상승
대량으로 하면 되잖아? (버터 생크림 소비기한 대량으로 못쓸만큼 좆같이 짧음)
여기서 대량은 단가 절감이 체감되는 정도의 대량을 말함.
아닌데? 버터 냉동해서 쓰면 소비기한 무시하고 쓸수있고 긴데? <- 매장에서 그따구로 했다간 좆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