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 이상한사건에 휘말려 회사 잘렸어
위로해준다고 밥먹이고 술먹이고 유흥까지 했더니 200정도가 나갔더군
밥15 술40(양주포함) 유흥(150)(2타임)
지인한테 말했더니 200만원 너무 아깝다고
그냥 삼겹살집에서 고기사주고 술 많이 먹고 헤어지면 될일을 2차에 3차까지 데리고 다녔냐고...
나중에 니가 쓴만큼 혜택 받을거면 상관없는데 그게 아니면
무리한거 아니냐고 구박아닌 구박을 하네...
친구한테 200만원쓴게 그렇게 잘못된 것인가?
본인이 친구와의 관계가 그돈 별거 아니면 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