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가 갑자기
본인 짐을 때려 싣더니
뒤에 택시기사와 막 싸우더니
주머니에서 칼을 꺼내며 소리를 지르더라고 함.
칼을 꺼냄으로 싸움이 종결되고
여행자는 쫄아서 끌려가다 시피 탔더니
그 주머니 칼로 양머리 살코기를 먹으며
호텔로 인도해줬다고....
한 20년전에 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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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한층 재미있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