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자전거 도로 걷거나 뛰는 사람 많아서
안나갈래 그랬는데
빨래 돌리는 한 시간동안 뭐 할게 없어서 심심하다 생각하고 있는 와중에
몸이 자동적으로 움직여서 또 도로를 질주했다
내일은 진짜 쉴 생각인데 또 새벽에 일어나서 발정난 거 처럼 핸들 잡을까 두렵다 ㅋ
중간에 비포장 도로랑 신호 걸리는 것만 없으면 진짜 원없이 달려볼텐데 아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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