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내내 치던 딸딸이를 어떻게든 하루는 안치는 걸로 시작을 했다.
이번주에 결국 이틀 빼고 모두 딸쳤는데, 원래 목표한 하루보다 하루를 더 했다.
다음주에는 이틀 도전이다. 주말동안 즐딸해야지. 블루스카이 들어가서 네토부부들 구경해야지.
여자가 너무 좋다. 이쁜 여자가 너무좋다. 몸매 좋은 여자가 좋다. 그냥 보고 있으면 기분도 좋다.
꼴릿한 기분이 너무 좋다. 미치겠다. 진짜 음란물 중독이다. 도대체 어떻게 고치고 현생에 집중하냐.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이런데 실제로 네토부부들은 현생 어떻게 살아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