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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만지고 삥 뜯긴 썰

어릴 때 학교 가는 길에 우리 동네가 재개발 되기 전이라서 사실상 무법지대였음

대로변으로 가면은 10분 정도 더 걸어야 돼 가지고 골목길 지름길로 가는데

거기에 딱 봐도 일진상인 누나가 담배 피우고 서 있는 거임

그래서 난 최대한 눈 안 맞추시고 눈 깔고 지나가려는데

그 누나가 "야! 너 귀엽다? 어디가?"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나 개 쫄아 가지고 준비물 사러 간다고 하니까

여자 친구 있냐고 물어보고 여자 가슴 만져본 적 있냐고 물어봄

그래서 없다 그랬더니 "가슴 한번 만져 볼래?" 이러면서 블라우스를 쓱 내림

그때는 진짜 성욕 왕성하고 쥬지에 뇌가 가있어서 홀린듯이 가슴 만짐

그러더니 누나가 "제대로 만져봐" 하면서 블라우스 앞섬 단추를 완전히 풀고 브래지어까지 풀어 줌

아직도 손바닥에 느껴지는 그 단단한 젖꼭지 감촉이 기억남

손가락 지문 사이로 느껴지는 브래지어 자국 따뜻한 온기에 부드러운 살덩이

진짜 미친 듯이 만지고 있는데 갑자기 내 뒤에서 남자 둘이 쓱 오더니

나한테 팔걸면서 "좋았지? 좋았으면 돈을 내야지?" 함

그때 준비물 사려고 엄마가 2만 원 준 거 플러스 내 용돈 2만 원 뜯기고

신발도 새 운동화 했는데 뜯겼음



근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렇게 나쁜 사람들은 아니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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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3 13 레깅스에자지비비고싶다  모범시민 |  3,374 AU |  얀데레 |  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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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그당시 물가치고는 많이뜯겼네
할인해줬어야 ㅋㅋ
참 어이없게 창의적인 놈들이넴
9 아태
손해인데 별로 기분은 나쁘지 않겠다
흠 많이 뜯기긴했는데
그래도 만지게 해준게 어디임
너무 비싼지만 좋은 추억이었다
이야 손해이긴한거같은데
5 tieor
개비싸네 ㅋㅋㅋ
창의적으로 뜯네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다
만지게 해줬네 삥뜯기는것보다 좋지
ㅋㅋㅋㅋ 4만원은 너무 하잖아 ㄷ ㄸ 정도는 해달라 하지 ㅋ
그 정도 배짱이 있었으면은 삥을 안 뜯겼겠지
ㅋㅋ 잊긴 힘들것 같네
평생 가질 추억을 줬으니 싼값인듯
좋은 강매구만
진짜 센 수법이네 ㅋㅋ 삥 뜯기도 좀 창의적함
와 그래도 만지게는 해주네 ㅋㅋ
그래도 나쁘지않았네
나쁘지않아 첫가슴이면
이런썰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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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토요일이다!
8 딕핑크 |  14분전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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