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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 꼬치 하나가 천원이 왜 이렇게 비싸게 느껴질까?

16 지나가던시민P 15 79

물가는 당연히 오를 텐데 

손이 가긴 하는데 오뎅을 사서 집에서 해먹으면 훨씬 저렴해서 심리적 거부감이 드는 건가?

꼬치는 1개당 500~600원이 적당하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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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부산 관광지 어디서 하나 3천원에 팔고있다고 하던데 ㄷㄷ
그거보고 놀람
500국룰이긴해
물가 너무 올랐어
부산에서는 오뎅꼬치 1개에 3천원 하는 영상 봤는데 너무 하는듯 공감1추
그건 관광지임 부산도 시내에서는 하나 천원
오뎅500은 국룰인데 ㄹㅇ...
청양고추 푼 국물에 오뎅 맛나
1000원은해야지;;
천원은 인정 3천원은 개에바
난 천원이 적당한거 같애
천원이 요새는 싸게 느껴지는 물가..
선진국의 숙명
천원... 너무 빡세다.. 걍 집에서 하먹음 ㅜ
천원은 고물가시대에 길들여져서 납득가는수준인데 그 이상은 이해가 안됨.. 수제어묵바도아니고
물가가 올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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