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제과제빵쪽 특히 나중에는 ㅅㄹ명과 개발실에도 있어서 나름 레시피와 생산단가표도 해봐서 대충안다
우선 글들보면 밀가루 설탕
같은거 독점이니 비싸니 하는데 우리가 사용하는 밀가루는 캐나다 호주등지의 2등급수준에 해당하는 중저급에 해당하는
솔직히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밀가루 설탕 1g=₩1~5정도 생산단가가 나올거다
그리 영향끼치는 소재가 아니다 이말씀
근데 왜 비싸냐?
이거는 소비자와 생산자 유통사의 문제에서 촉발한거
솔칙히 소비자입장에서는
자승자박 인거임
소비자는 장시간 유통이 보관하며 빵이 촉촉하길 원하고 생산자는 그러다보면
빵이 장시간 유통이 보관하길원하면 잔탄껌 이라는 양배추 추출물드의 방부제 화학물질을 넣는다
빵이 촉촉하길 원해서 sp라는 유화제, 그리고 잔탄껌 이라는 양배추 추출물, 그 밖에 향 이라는 에센스
왜 소비자는 다양한 향기를 원하고 유통사는 생산자에 부탁하고 그러면 한국은 그런 식품화학산업이 약하니
제과 제빵이 강한 프랑스 미국 일본 벨기에등 선진국에서 수입하고
이렇게 악순환이 되는거임
예를
버터를 쓰고 싶어도 단가 비싸니
버터 >마가린 >쇼트닝 > 팜유
등 쓰레기 유지방으로 갈아타는거임
요리해보이는 알겠지만
버터로 고기saute해본이는
절대로 마가린 식용유 팜유등으로 불가능한 맛임
그러니 일본 미국등지가면 크로와상이나 데니쉬빵이 맛있는거임
반대로 버터가 규모의 경제가 되어야 단가가 약해져서 우리가 접하기 쉬운데
버터=생크림을 원심분리기에 돌리면 나옴
생크림은 우유에서 추출
근데 우리나라가 낙농업이 발달한 국가가 아님
그러니 생크림 딸리고
생크림 딸리니 버터도 딸리고
버터가 딸리니 비싼값을 받는
레스토랑에서는 사용해도
제과점은 단가를 못맞춤
악순환이 계속되는거임
바나나 어릴때 초창기 낱개1개 2000원
그러던게 수입이라도 유통구조와 규모의 경제가 되니 반송이 2~3000원
30년전동안 물가 상승한거 생각하면 거저
그렇게 버터나 생크림이 구하기쉽고 저렴안해지면 가격조정은 힘듬
그리고 밥한끼 8~9000원
마카롱 1팩 10000원
1개2~3000원
이걸 일본 서양은 사먹는데
우리는 보편적으로 지갑을 열기 힘들지?
인식의 문제도 큼
아무튼
지금 집에 있는 과자나 빵봉지 뒤에 원재료명에 보면 상당수가 화학약품 =향 엣센스
보존재 합성향료등으로 갖추어 있는데 이게 과자 빵값의 3~50%차지함
결국 소비자의 니즈 가
유통 판매자의 니즈로
거기서 생산자의 니즈로 발전거를 소비자가 받아들이게 되는게 우리 현실
참고로 10년전 기본 빵값이나 지금이나 비슷하다는거
사실 빵집사장들 불만이 장난 아님
단팥빵 크림빵 소보루빵 같은거 물가변한거생각하면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대동소이하다는거는 아이러니 하다는거
아주 소량만 들어가는거 아닌가?
그게 50프로나 가격을 차지 한다고요?
신기하네
그리고 독점이라서 엄청난 수익을 얻는다면 다른 기업들이 뛰어들텐데 spc가 혼자 먹어도 아무도 안뛰어듦.
이유는 나눠 먹을게 없어서
배보다 배꼽이 더큼
과자값이 아님.
spc일까 scp일까 그것도 문제임.
나는 한번도 기업이 제시하는 선택권에 동의한적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