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던 물병커플 시리즈를 다 마무리짓기도 했고,
따로 해야하는 일도 있는지라 당분간은 소개글을 쓰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만
귀찮음에 뒹굴거리면서 네토 관련 자료를 뒤적이다
기존에 소개했던 분의 과거 자료를 추가로 찾아냈습니다.
자료를 수집하는 입장에서 생각치도 못한 이런 우연한 만남은 정말 즐겁기 마련이죠
하여, 바로 2편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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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용 이전글
메이드복을 입은 채 연하남에게 원없이 박히는 유부녀
https://hellven.net/bbs/board.php?bo_table=adtfr&wr_id=13724670
1편 링크입니다.
해당 글을 읽고 오시면 더 재밌게 감상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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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 프로필입니다.
(참고로, 이건 과거 프로필이에요. 지금은 프로필 내용이 완전 바뀌어서 해당 내용으로 검색해봤자 나오는게 없을거에요
혹시나 해서 해당 계정에 다시 들어가봤지만 새로이 업데이트된 게시물은 없었습니다. 여전히 잠수중이세요)
40대, 부부, 능욕좋아하고, 초대 즐기고
제가 선호하는 페티쉬로 똘똘 뭉친 분이라...
본디 기억을 잘 못하지만, 몇몇 장면이 뇌리에 깊숙히 남아있었습니다.
해당 장면과,
해당 움짤은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었죠.
(참고로 평소 제가 스티커 메모로 가리는 건 워터마크입니다)
댓글 반응도 되게 좋았습니다.
40대 맞냐, 피부 지린다, 관리 꾸준히 한 티가 난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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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과거 자료들을 뒤적이다 익숙한 움짤을 발견합니다.
블루스카이에 올라왔던 영상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움짤이었죠.
블루스카이에 게시한 날짜 (25년 2월 8일)보다 이른, 24년 11월 5일에 올라왔던 움짤이며
워터마크의 위치도 다르죠
그러니까, 해당 블스 유저의 과거 작성글을 찾아낸겁니다.
좋아하는 계정의 과거 행적을 찾아냈다는 흥분에 젖어 자료를 정리하기 시작했고,
이제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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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7월 31일,
제목은 '아내의 마사지 초대'
40대 초반인 제 와이프 마사지 받는 모습입니다. 벌써 결혼 15년차가 되었네요. 사실 수위는 미리 정하고 시작하는거라서 이날은 그냥 마사지만 부탁했었는데 제가 너무 꼴리는 바람에 성감마사지까지 추가해달라고 부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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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빨하는 초대남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아내,
손이 점점 와잎 보지쪽으로 가고 혀로 온몸을 핥기 시작합니다. 마지막엔 마사지 동생이 보빨을 해주는데 관전하면서 제 자지를 흔들다가 그만 와이프 입에 제 자지를 밀어넣어버렸습니다.
초대남은 사전 점검을 까다롭게 하다보니 섹스가 가능한데 마사지사는 바로 불러서 오는거라서 마사지분들하고는 섹스는 절대 안하게 된다는 점… |
보지만 깔짝대다 퇴장한 초대남은 아쉬움에 눈물을 흘리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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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8월 1일, '와이프 2대1 섹'
복장부터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새초롬하게 머리를 넘기는 저 섹시한 모습..
저 초대 동생은 초대가 처음이라 긴장해서 몸이 꽁꽁 얼어붙어 있는 상태.. 그래도 꽈추는 튼실하니 발기가 아주 잘 되어 있고 물건도 실해서 이후에 와이프가 오랫동안 불러서 정기를 쫙 뽑아먹은 듯 합니다 ㅎㅎ |
'와이프가 오랫동안 불러서 정기를 쫙 뽑아먹은 듯 합니다'
따로 허락받는거 없이, 와이프분이 알아서 잘 즐기시나봐요
자지 사이즈로만 봐서는... 한두번 즐기고 끝내지는 않았을 듯
초대남의 자지를 와이프가 정성스럽게 빨아주다 딥쓰롯을 시전합니다~ 첨 당해보는 유부녀의 딥쓰롯에 정신 못차리고 있는데 자지 두개를 양손에 쥐고 하나씩 번갈아가면서 빨아줍니다. |
움짤에는, 처음에는 귀두를 핥짝이며 천천히 예열하다
갑자기 목 깊숙히 쑥 집어넣는 그녀의 모습이 온전히 담겨있습니다
그녀의 동작에 맞춰 허리를 움직이는 초대남,
남편이 보는 앞에서 유부녀에게 받는 딥쓰롯
초대남이 보빨을 시작합니다. 자기는 보빨만 한시간도 할 수 있다면서 아내의 보짓물을 맛나게 다 빨아먹어댑니다. |
초대남의 등을 힘껏 끌어안고 있다가, 이내 그의 허벅지로 손을 옮겨 가볍게 쓰다듬는 모습
와이프가 이제 박아달라고 하고선 그때부터 초대동생의 삽입이 시작되고 신나게 박아대다가 와이프 배에 ㅈ물을 뿌리면서 끝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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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8월 3일, '와이프의 초대남 쓰리섬 다음버전'
댓글에 개념 탑재 안하고 글쓰신 몇분때문에 마상옴.. 피임은 우리가 어련히 알아서 잘하겠지요…먼 누구앤지 모루겠다는둥 미친소리좀 제발 ㅋㅋ 애낳고 10년 지나서 활동 시작한거고 우리는 애 한명이랍니다.. 자꾸 이상한 댓글 달리면 안올리려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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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욕과 비하는 엄연히 다르죠
암만 네토라지만, 그들도 똑같은 사람이기에, 무심코 내뱉은 한마디가 그들에겐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허겁지겁 덤벼드는 초대남과, 몸을 배배 꼬는 아내
대물 초대남과의 두번째 만남입니다. 보빨에 지극정성인 초대동생의 혀놀림에 와이프가 달아오르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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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딩구는거 관전하다 나도 흥분해서 와이프 입에 슬며서 자지를 밀어넣어봅니다.. |
나도 싸고 싶지만 꾹 참고 이번엔 둘이 하는 걸 끝까지 관전만 하는 걸로~ 대물의 피스톤질에 와이프 신음소리가 모텔방에 울려퍼지는데 현장에 있으면 정말 미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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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동생 못참고 와이프 보지에 질싸하고 마무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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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만남이라 그런지, 이번엔 시원하게 질싸까지 허락한 모습
정액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장면을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거기까지는 올리지 않으셨습니다
살짝 아쉽지만, 이정도만 해도 차고 넘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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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수집해서 정리하고,
편집 스타일도 전체적으로 바꿔보고,
스티커 메모로 워터마크 가린게 거슬린다는 분들이 많아서 움짤 편집 방법도 바꿔보고,
이래저래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네요
생각치도 않게 시작한 2편이었습니다만, 분량 문제로 추가로 한편 정도는 더 써야할 것 같아요
조만간 3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