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말하지만 엄청 꼴리지도 않고 화끈한 몸매도 없는 그런 글이니 원치 않는 분은 뒤로가기
어젠 외장하드 복구 하고 사진정리하느라 너무 지친 나머지 사진을 똥싸다 만거 처렁 꼴랑 2장올렸네
복구하고나니 파일명도 이상해지고 날라간것도 많고 속상 ㅎ
암튼 예의를 못지킨것 같아 미안해서 오늘 돌아왔어
대단치 않은 게시글을 많이들 봐줘서 고마워
어제 이야기에 보여줬던 사진과 같은날 찍은 거 몇장을 찾아서 오늘 같이 올린다
모텔에서 하루 자고 퇴실전에 급히 찍은거라 주변이 참 어수선하군
저날 새벽동안 소라넷에 사진 올리는걸 설득하고 아침에 찍었던 사진이라 이해부탁해
이년 씻고 나왔을때 내가 찍어주고
나 씻으러 들어간 사이 자기가 셀카젖도 찍었더라 ㅋ
오른쪽이 더 커서 우젖 위주로 찍은거봐 ㅋㅋㅋ
밤동안 3-4차례 질싸를 하고난 다음이면 집에가는 길에 좆물이 흘러내릴까바
퇴실시에 저렇게 꼭 팬티라이너를 붙이는 모습이 되게 귀엽더라구 ㅋ
짱공유 닉네임이 마수기여서 나한테 걸려 공씹을 주던 터라 소라넷 닉네임은 다른걸로 하길 원했어
돈받고 팔던 보지를 공짜로 내주니 얼마나 아까웠겠냐?
똑같은 사고를 방지하기 위함이지
어제 얘기했듯이 나가요언니가 되고 싶었던 마음이 있던년이고 SG워너비를 좋아했던터라
NGYwannabe로 하기로 했지..나가요워너비 ㅋㅋㅋㅋㅋ
사진을 보다 보니 예전엔 저런 털보지도 아무 거리낌 없이 빨고 먹은거 같아
요즘은 하도 왁싱이 대중적이다보니 난 요즘은 털보지는 먹긴하지만 매력이 많이 떨어지더라구
보다시피 사진퀄도 떨어지고 몸매도 엄청나지 않고 노출정도도 적으니 소라넷 성님들의 관심을 끌긴 부족하더군
짱공유에선 저런 노출만 해도 많이들 좋아해줬는데 소라넷은 클라스가 다르니....마숙이가 좀 실망했지 ㅋㅋ
나름 잘팔리던 보진데 소라넷세상에선 별 반응이 없었으니...
하긴 이년한테 대놓고 얘기하진 못했지만 다방시절 잘 팔렸던건
몸매나 와꾸때문 보단 떡칠때 분수를 잘 쌌기때문이었을거야
좆질을 박고있는 도중에 이년이 물총처럼 쏴주면 그 정복감이 엄청나거든
소라넷 2D 세상에선 소용없는 재주였지 ㅋㅋ
그치만 나중에 동영상 세상이 되어 섹트할 시절엔 자신의 기량을 맘껏뽐냈다 ㅋㅋㅋ
물총 보지에다 시골아재들 입장에선 말도 안되는 영계였으니 거기선 여왕벌까진 아니더라도 잘나갈수 밖에 없지
이년도 자기가 상위클라스 창녀가 될수 없다는건 스스로도 알고 있어서 계속 지방 다방만 전전했나바
근데 아무리 시골 다방일 할때라도 한군데서 1년이상 있기 어려웠데
신참으로 첨가면 아재들이 서로 먼저 먹으려고 전화통에 불이 나지만 뉴페빨은 금방 식는다고 하더라
어느정도 뉴페빨이 떨어질때쯤 조금씩 변화를 주는거래
처음부터 한번에 모든 필살기를 다쓰면 몇달 못가서 콜을 못받아 금방 옮겨야한다고 하더라
평소 검커살 평범 스타킹만 신던걸 가끔 특별이벤트로 빨강 흰색 형광도 신어보고
가격이 더 비싸더라도 밑트임도 신어주고...
아참 배달가서 스타킹 못쓰게 되면 아깝지 않았냐 물어보니 찢거나 더럽힐 경우 대부분 옵션비를 따로 준다네
신던거 챙겨가는 남자들도 있고 ㅋ
그마저도 안먹힐때 쯤이면 털을 밀었다는군.. 예전엔 왁싱이란건 잘 없을때라 셀프쉐이빙으로 빽보지를 만든거지
그 담엔 후장을 주고 그 이후로 남2 대 여1 섹스까지 허용하고 나면 이제 그 지역을 떠날때가 된거라는군
1년 넘기기 거의 어렵고 젤 오래 있었던데는 1년 좀 넘기기도 했다는거 같아
내가 기억나는 데만도 신탄진 조치원 삼례 익산 이고 충북 어디도 있었던거 같아 음성이었나? 잘기억안남
삼례가 젤 오래있었는데 거기가 복덕방할배 있는데여서 그시절 얘기를 젤많이 들었던듯
복덕방이 아재들 모여서 밤마다 새벽까지 화투 치던 아지트였고 뒷방이 있어서
도박하다 꼴받으면 커피 배달시켜서 떡치면서 긴장도 풀고 그랬나봐
한번 배달가면 두세개씩 하고 오니까 시간 대비 갯수를 많이하게 되는거지
또 거기서 새벽에 보던 아재들이 낮에는 각개전투로 지들 일하는 가게나 집으로 불러서 따먹고
또 근처에 대학도 있어서 학생들 콜도 꽤 있었고....한의대생들 좆물 많이 빼줬다더라
삼례 일할때가 가장 리즈였나바...이년도 다른데서 굴러먹다 거기갈때 쯤이면 다방레지의 완성본이 되었을테니...
홀장사도 같이 하는데는 시간만 끌고 떡은 안치는 남자들도 많아서 돈 안되서 별로라네
암튼 나는 삼례라는 동네를 이년한테 처음 들었어 ㅋ
아참 어제 댓글에서 몸매 칭찬해준분들 많은데 다들 고마워
마숙이가 봤으면 참 좋아했을텐데...내가 여기 올린건 비밀로 할거라 ㅋㅋㅋㅋ
또 모르지 소라넷->섹트->헬븐이 될지도...인생 알수 없자나
그리고 실화여부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던데...어떤 부분이 궁금한건지 잘 이해가 안되더라
다방걸레 출신과 섹파로 얽히게 된게 신기한건가?
우리 주변엔 수많은 전직창녀, 현직창녀가 있다고 생각해...우리가 그들의 과거를 모를뿐이지
학창시절 조건만남부터(우리땐 원조교제라고 했다 ㅋ) 대학가서 키스방 대딸방 스웨디시 룸빵 알바를 거쳐
회사다니면서 오피 알바 결혼해서 애낳고는 노래방알바까지...
여자들은 살면서 손쉽게 돈벌수 있는 기회가 저렇게 널려있으니 그 유혹에 빠지는 사람 정말 많더라구
마숙이처럼 풀타임 잡까진 아니더라도 잠깐 거쳐간 알바창녀까지 하면 생각보다 엄청 많을걸
요즘은 인터넷 창녀들이 많아져서 오프라인 창녀들이 좀 적어졌을지도 모르지
물론 깨끗한 사람이 더 많겠지만 말야
암튼 그런 여자들이 물론 정당화 될순 없겠지만 어찌 생각하면 그냥 그사람들도 결국 사람인거 같아
나야 마숙이가 얘기를 해줘서 안거지 얘기 안했으면 전혀 모르고 지나갔을지도 모르지
너무 색안경을 끼지 않아줬으면 해
아닌가? 색안경 껴야하나? ㅋ 잘 모르겠다
글구 저 사진들 인터넷 아무리 찾아봐야 나밖에 없는 사진이니 주작이니 썰이니 할 필요는 없을듯
딱봐도 B컷 감성이자나 ㅎ
다음엔 다른날 찍은사질을 가지고 오도록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