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감 자유게시판

물병커플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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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커플 1편, 초대남에게 후장을 조교받는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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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커플 외전, 그녀의 속옷 셀카

https://hellven.net/bbs/board.php?bo_table=adtfr&wr_id=13727333 

 

 

 

 

 

 

NTR 요소가 있습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처음엔 주작인줄 알았습니다.

처음 이 커플의 스토리를 전해듣고는, 영상을 팔기 위해 컨셉을 잡은게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이 커플의 과거 행적, 전해들은 썰, 대조를 통해 확인한 것

세가지를 조합해보니 정말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음

 

이런 경우가 있다니.. 실제로 마주하다니 좀 놀랍네요.

일단, 2편 출발하겠습니다.

 

 

덧. 외전을 읽고 오시면 더 재밌게 감상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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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6월 25일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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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애널플러그가 끼워진 채로 따먹혀지는게 기본 베이스로 깔려진'

 

라는 글 내용과, 사진 속 그녀의 몰골을 보면

아마 이번 사진도 '그'가 찍었겠구나, 유추할 수 있죠

 

흥분 하나에 눈이 돌아간 채 초대남에게 모든걸 넘긴 남친의 모습

 

 

 


 

복장을 다시 보시면, 평범한 코스튬도 아니고 어디 성인용품점에서나 팔법한 과감한 디자인입니다

수갑도 어디 평범한 수갑이 아니라.. 애널플러그와 연결된 수갑입니다

정말 '그'의 욕구 해소용 오나홀 취급을 받는 그녀의 모습

 

 

 

 

 

 

참고로 해당 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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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여친분이 직접 올린 속옷 인증 셀카 이후 작성된 글입니다.

 

저 속옷을 입고 '그'를 만나러 갔을까요?

호기심을 자극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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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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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깅스 셀카가 올라왔었구요

 

바로 다음날인 7월 15일, 새 글이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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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리분께서 헌터 성향이 강한 편이셔서 그런지 M 성향에 강압적으로 능욕당하는 걸 좋아하는 여자친구의 신체적 반응이 남자친구인 저와 섹스할 때랑은 확연히 차이가 나는 것 같은데'

 

'네토리분 손으로 애널 플러그를 삽입당한채로, 보지로는 콘돔 없이 네토리분의 생자지로 삽입 당하는 모습'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그녀의 몸과 마음을 정복해나갑니다

후장에 플러그를 꽂아넣은 채 노콘으로 남의 여친을 따먹는 기분은 과연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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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이 지나고, 8월 12일 올라온 다음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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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말 역시 여자친구는 네토리분과 1:1 데이트 만남을 하려 다녀왔습니다'


'네토리분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을 갖춰입고 만나러 가는 모습'

 

 

 

 

 

 

참고로, 1:1 데이트 며칠 전인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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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왁싱을 했다고 인증샷을 올렸으며,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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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속옷을 샀다며 글을 올렸습니다.

 

 

 

과연 우연일까요?

'그'와의 데이트를 위해, '그'의 취향대로 하나씩 준비하던게 아닐까요?

 

 

 

 

 

 

다시 8월 12일, 남자친구의 글로 돌아와서 계속 읽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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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탐방도 하고, 같이 술 자리도 하는 사진들'

 

1편에서도 확인됐던 내용이지만, 다시 언급되네요. 초대남과 리얼한 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제 네토시리즈를 보신 분들은 읽어보셨을텐데, 네토중에서도

(사실 네토라고 해도 엄연히 NTS와 NTR 취향이 다르긴 합니다만)

감정표현 일체 금지, 키스 금지가 룰인 케이스도 왕왕 존재합니다.

 

근데 여긴.. 그냥 연인처럼 즐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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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애널 플러그가 없으면 오히려 어색할 만큼 자연스레 꼽아넣고, 엉덩이 벌린 채 박아넣기 좋은 년 정도의 취급'

 

'저와 섹스할 때랑은 다른 취급을 당하면서 저항도 못하고'

 

'여자치고는 술이 좀 쎈 편인 여자친구인데'

 

'완전 골뱅이까진 아니지만 술이 많이 된 상태'

 

 

 

과연 이날, '그'와 여자친구는 어떤 하루를 보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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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9월 3일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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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네토리분 전용 암캐가 된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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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로 저와 네토리분을 번갈아서 만난다'

 

'저한테는 여자친구지만, 네토리분 입장에선 정복감 느끼기 좋은 암캐년 정도'


'네토리분 허리를 다리로 감싸서 조금이라도 더 깊게 박히려고 하는 여자친구의 모습 같은 차이점'

 

 

 

이젠 남자친구와 '그'를 격주로 번갈아가면서 만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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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위에서, 한마리 암고양이가 된 그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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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리분 위에서 허리를 미친듯이 돌려대는 여자친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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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리분께 맡겼던 여자친구'

 

표현부터 좀 어색해졌죠, 마치 이 커플의 미래를 암시하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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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수정을 반복하다 보니 생각보다 작성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군요

시간 관계로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한편 더 작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분량이 좀 짧아서 죄송합니다 ㅎㅎ; 다음편이 마지막이에요

 

여러모로 상당히 인상깊은 커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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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결국 주인다운 사람에게 가는건가요
즐기는편에 비해서 정리는 영
다양한 형태의 네토 플레이를 즐기는 커플의 모습이 상당히 흥미진진하네요 ㅎㅎ
결국 더 먹음직스러운 사료를 주는 주인에게로 가는군.
여성분 몸매가 진짜 예쁘네요
결국 헤어지고 다른 남자에게 가는건가
8 Faustian
저건 그냥 뺏긴거 아니야?
이해할수없지만 저들이좋다면야
항문도곧개발될것같은애널플러그네요
상당하네요
17 아누
점점 딥해지는 관계네요
29 촌검
글이 정말 엄청나게 몰입이 되어버리네요
속옷은 켈빈이 가장 매력적이지냥
현실 NTR은 이해하기가 참 ㅋㅋ
진짜로 뺏겼구나
진짜로 뻇겼네요;;;;;
2편은 심상치않은데
여친분 몸매가 장난이 아닌듯~~
5 ElOr
와 .. 여성분 몸매가 엄청 나시네여 ..
몸매가 대단하네
취향 맞는 사람끼리 만나야 행복한거야
몸매 진짜 개이쁘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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